연애 시트콤 프렌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양갈비 작성일14-06-16 00:32 조회641회 댓글0건본문

한마디로 말해서 미국 드라마계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1994년에 시작하여 2004년까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미국의 시트콤이다.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6명의 친구들의 삶과 우정을 다룬 훈훈하고 코믹한 내용의 시트콤이다.
1994년에 시작하여 2004년까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미국의 시트콤이다.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6명의 친구들의 삶과 우정을 다룬 훈훈하고 코믹한 내용의 시트콤이다.
굉장한 인기를 누리며 10시즌이나 제작되었다. 에피소드 수는 무려 236개.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 하면, NBC는 시즌 10 마지막 회 시청자 수를 약 5246만 명(!)으로 추산했다고 한다. 이 마지막 회에 삽입된 30초짜리 광고 단가는 2백만 달러(약 24억 원)이었다고 한다. ㅎㄷㄷ. 실제로 가장 평균적으로 인기가 많았던 시즌은 시즌 8로, TV 쇼 차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평균 시청 가구 수가 2천 4백만 가구에 달했다. 《프렌즈》가 종료되면서 시트콤의 시대가 끝났다는 평가까지 나왔을 정도. 실제로도 《프렌즈》 이후 이 정도의 인기와 영향력을 끼친 작품은 없는 상황이다. 《프렌즈》의 인기에 힘입어 오프닝 주제가인 The Rembrandts의 <I'll be there for you>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2010년대 중반이 된 지금에 와서 이 작품을 봐도 이게 20년 전 감각인가 싶을 정도다. 물론 배우들의 헤어 스타일이나 옷차림을 보면 20년 전 작품이 맞긴 하지만(…). 이를테면 초반부 시즌을 보면 라운드 티를 입고 이를 바지 속에 넣는(!) 지금에 와서는 웃음거리만이 될 법한 패션이 난무한다. 또한 초반엔 등장인물들이 삐삐를 쓰다가 후반 시즌에는 휴대 전화가 등장하고, 챈들러가 노트북으로 둠을 플레이하기도 한다. 시리즈 대사 중에 챈들러가 새로 산 노트북의 성능을 한참 자랑하고 난 뒤, "미래에는 사람들이 이 노트북과 비슷한 성능의 휴대용 기기를 손에 들고 다니겠지..."라고 하는데...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챈들러의 예지력 흠좀무. - 엔하위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