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스릴러 크리미널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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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니 작성일14-04-21 00:29 조회611회 댓글0건본문
미국 CBS에서 2005년부터 방영 중인 드라마. 제목의 의미는 '범죄자의 심리'.
FBI의 프로파일링(심리 분석) 전문팀인 BAU(Behavior Analysis Unit, 행동 분석팀)[2]의 활약을 다룬 내용으로 국내 인기 미드 중 하나. 제작진 중 에드워드 앨런 베네로의 경우 10년 이상 경찰로 재직한 경력이 있으며 또한 FBI요원으로 활동했던 프로파일러들에게 자문을 받고 있는지라 이에 따른 긴장감이나 리얼리티는 상당한 수준.
FBI의 프로파일링(심리 분석) 전문팀인 BAU(Behavior Analysis Unit, 행동 분석팀)[2]의 활약을 다룬 내용으로 국내 인기 미드 중 하나. 제작진 중 에드워드 앨런 베네로의 경우 10년 이상 경찰로 재직한 경력이 있으며 또한 FBI요원으로 활동했던 프로파일러들에게 자문을 받고 있는지라 이에 따른 긴장감이나 리얼리티는 상당한 수준.
범죄 드라마 중에는 수위가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CSI : Miami》보다 강하고 《수퍼내추럴》, 《덱스터》보다는 조금 약한 수준. 그런데 그대로 보여주는 다른 드라마와는 달리 이쪽은 현란한 카메라워크로 열심히 가리고 또 가린다.(…)
범행현장의 증거에 목숨 걸고 거기에서부터 이야기를 전개하는 CSI 시리즈와는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이 많이 다른 편. 이 쪽은 대체로 용의자가 뚜렷하게 떠오르지 않는 편이 많다. 현장에서 드러난 범인의 행태 및 심리상태를 분석해서 범인의 유형을 파악하고 가르시아의 검색(…)을 통해 쳐들어가서 잡는다. 심리적으로 파고들어가는 일이 많다 보니 '이 드라마를 보다가 사람이 무서워졌다'던가 '문단속 등을 열심히 하게 된 사람도 많다'는 풍문.
시작할 때와 사건 해결이 끝났을 때 인간에 대한 명언 한 마디씩을 내레이션으로 넣어 정리하는 느낌을 주는 것도 이 시리즈만의 특징. 내레이터는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고 그 에피소드의 중심이 되었던 인물. 자주 내레이터가 되는 사람이 기디언과 로시, 하치너. 저 명언이 들어가지 않은 경우는 시즌 1 3화 마무리, 시즌 3 1화, 2화 마무리, 시즌 4 최종화 마무리, 시즌 5 10화 시작할 때.
다행히 마지막 피해자는 상당한 확률로 살아남는다. (그 전까지의 피해자들은 그저 지못미...) 거기다 살아남는 것도 모자라서 피해자가 저항하다가 아예 범인을 관광태워버린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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