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물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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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둥이 작성일14-11-14 00:37 조회5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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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케이블 채널 FX에서 2011년부터 방영한 미국 드라마. 제목 그대로 미국인이라면 들어봤음직한 도시전설을 다룬 호러물이다.
줄여서 아호스라고 하기도 한다.
각 시즌의 에피소드는 하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시즌 별로는 배경과 인물을 달리 하기 때문에 내용상 연관성은 없다. 캐스팅이 약간 겹치는 경우도 있으나 동일 인물은 아니며, 다른 시즌과 관계되는 어떠한 복선도 없다.
흉가나 정신병원 등 배경부터가 음산하며, 화면 전체가 어둡고 칙칙하다. 무엇보다 오프닝 음악이 소음에 가까워 굉장히 귀에 거슬린다.[1]드라마보다 오프닝이 더 무섭다는 의견도 많다. 또 전체적으로 폐쇄된 공간에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고어/스플래터 장면이 많이 나오므로, 아예 손도 못 대거나 1화에 바로 포기하는 미드팬도 다수. 그러나 몰입도가 높은 연출과 잘 짜여진 서스펜스로 호러팬들에게는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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